본문 바로가기

소설/한국소설

'은닉' 배명훈




스파이물+SF 영화로 만들면 좋을만한 멋진 상상력의 산물. 그러나 좀 어지럽다. 
내가 스파이물과 SF영화를 그리 좋아하지 않는 건 물론 논외로 하고.
좀만 더 첨언하면, SF소설에 등장하는 수많은 이미지들을 머릿속에서 새롭게 생성해 내야 하는 게 여전히 내겐 좀 번거롭다. 

(2013.9.20)

'소설 > 한국소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'그들에게 린디합을' 손보미  (0) 2013.12.23
'밤이 지나간다' 편혜영  (0) 2013.12.23
'에메랄드 궁' 박향  (0) 2013.12.23
'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' 공선옥  (0) 2013.12.23
'나프탈렌' 백가흠  (0) 2013.12.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