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주의 한 헌책방서 찾아낸 구하기 힘든 카다레의 옛 저작!
단숨에 읽어내려갔지만, 사실 1940~60년대 알바니아의 사회 정치적 상황을 모른다면 이해하기 힘든 소설이기도 하다. 공산 사회의 숙청과, 인간애의 상실에 대한 슬픔을 그리스 비극과 연결시킨 책.
(2013.11.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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