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의 균형, 목표로 가는 길에서 저지르곤 하는 과도한 집착의 무용성, 안내자의 지혜와 용기를 존중, 신에 대한 경외심의 유지, 쾌락과 절제 사이의 합리적 조율, 억지스런 고행의 지양. 이런 덕목들이 가득 찬 '사색의 책'
그리고 역시 "걷고 싶다" 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.
(2013.8.2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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